비지니어스

비지니어스

운영자
더보기

게시판 게시물

비지니어스
2021년 12월 20일
In 공지사항
안녕하세요. 비즈너스 부평지점이 2021년 7월 1일부로 설립이 되었습니다. 좋은 소식을 뒤 늦게 공지하게 되었는데요. 주소는 인천시 부평구 경인로 735, 동서빌딩 4층입니다. 회사는 계속 지점과 인원을 확장해 나가면서 보다 나은 서비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0
3
비지니어스
2021년 5월 20일
In 뉴스게시판
[서울=뉴시스] 최현호 기자 = IBK기업은행(기은)은 지난해 모험자본 3307억원을 공급한 데 이어 올해는 4월까지 1800억원을 공급, 전년 동기 대비 127%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기은은 혁신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내년까지의 모험자본 1조5000억원 공급 계획을 발표하고 신성장·혁신(ICT서비스·바이오·의료·지식기반서비스) 분야에 중점 투자하고 있다. 이 같은 투자를 통해 IPO(기업공개)에 성공한 기업이 2019년 3개에서 지난해 10개로 가파르게 증가하는 등 기업 성장을 뒷받침했다고 기은 측은 설명했다. 기은 관계자는 "올해는 지금까지 3개 기업이 상장했고 상반기 중 추가로 3개 기업이 IPO를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상장을 앞둔 기업들을 살펴보면, 오는 21일 상장하는 삼영에스엔씨의 경우 환경센서 관련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으로 초미세먼지 감지센서 개발에 성공했다. 그 외에도 제약사·바이오벤처 등에 임상시험 관련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에이디엠코리아,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한 지능형 영상 관제 시스템 전문기업 이노뎁이 상장을 앞두고 있다. 기은은 올해 말까지 15개 기업의 IPO 성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편 기은은 모험자본 공급을 통한 금융지원과 함께 IPO컨설팅, 세무·회계 컨설팅 등 비금융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wrcmania@newsis.com
IBK기업은행, 모험자본 공급 확대로 중소기업 성장 지원 content media
0
0
4
비지니어스
2021년 5월 15일
In 뉴스게시판
한국씨티은행이 올 1분기 482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1년 전보다 19% 감소한 규모다. 대출 자산이 늘었음에도 저금리 여파에 이자수익이 줄었고 신용카드 관련 수입도 감소세가 이어졌다. 씨티은행이 소비자금융 철수 후에도 영업을 계속하기로 한 기업금융 부문은 대출자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14일 씨티은행은 올 1분기 순이익이 48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9.4%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총수익은 12.4% 감소한 2900억원이었다. 씨티은행은 "개인 자산관리 부문의 견조한 성장에도 불구하고 저금리 환경과 신용카드 소비 감소 등으로 총수익이 감소했다"며 "주로 순이자이익, 외환파생관련 이익, 대출채권매각이익과 국공채매각이익 등의 감소가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씨티은행의 1분기 이자수익은 2052억원으로 전년 대비 11.7% 줄었다. 순이자마진이 1.94%로 1년새 0.25%포인트 떨어진 결과다. 전체 대출자산은 1년 전보다 6.3% 늘었지만 초저금리 영향을 넘어서지 못했다. 신용카드 시장의 '숨은 강자'로 꼽혔던 씨티은행의 신용카드 부문 실적도 하락했다. 씨티은행은 "코로나19 관련 정부 지침 지속 등에 따른 소비와 신규 회원모집 감소로 신용카드 채권은 전년 동기 대비 11.1% 감소했다"고 밝혔다. 씨티은행의 1분기 신용카드 관련 수수료수입액(카드론 이자 포함)은 558억원으로 전년 대비 18% 줄었다. 비용은 전년 대비 4.8% 감소한 2013억원이었다. 계속된 인건비 증가에도 광고선전비와 해외 계열사 용역비 감소 등으로 비용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대손충당금은 40.1% 감소한 240억원이었다. 3월말 기준 대출자산은 24조6000억원이었다. 기업대출은 대기업과 중소기업 원화대출이 모두 늘면서 전년 대비 9.4% 늘었고 가계대출도 개인신용대출(11.8%)이 크게 늘면서 6.6% 증가했다. 예수금은 요구불예금 증가로 전년 대비 1.3% 증가한 28조5000억원을 기록했다. 씨티은행은 업계 최고 수준의 건전성을 유지하고 있다. 국제결제은행(BIS) 기준 자기자본비율은 19.98%로 1년 전보다 1.49%포인트 올랐다. 유명순 씨티은행장은 "올 1분기 실적은 코로나19로 지속되는 어려운 경영환경을 반영하는 것"이라면서도 "자금시장, 개인자산관리, 개인신용대출 부문에서는 고무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유 행장은 소비자금융 출구전략에 대해서는 "고객과 직원 모두를 위한 최선의 방안을 찾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씨티은행은 현재 소비자금융 부문 전체 매각을 우선순위로 두고 인수 의향자를 찾는 중이다. 씨티은행은 다음달 3일 이사회를 열고 출구전략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빈난새 기자 binthere@hankyung.com
한국경제 - '소비자금융 철수' 씨티은행, 1분기 순익 -19% content media
0
0
2
비지니어스
2021년 5월 13일
In 공지사항
주식회사 비즈너스의 기업부설연구소 설립이 인정되었습니다. 현재 (주)비즈너스의 연구소에서는, 비즈너스 통합 솔루션의 시스템과 컨설팅 서비스의 플랫폼, 업데이트 및 개발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계속 연구활동 및 개발을 해오고 있었지만, 미루어 왔던 연구소 설립이 인정되어 보다 나은 서비스를 개발 공급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비즈너스 연구소 설립 content media
0
0
7
비지니어스
2021년 4월 29일
In 공지사항
앞으로 유익하고 좋은 정보들을 많이 게시하도록 하겠습니다.
0
0
4